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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&a history

P&A는 태국으로 전자제품의 자재 수출사업을 주로 하고 있으며,
태국 삼화산업(매출 연 50,000,000달러, 업력 21년)의 한국 내 자회사입니다.

방콕 아속역에 위치한 레드파인 자회사를 통해 높은 수준의 태국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. B2C로 도전하는 첫 코스메틱 브랜드 ‘아델리오’를 2017년 1월 한국 & 태국 동시 출시하였고 태국시장 특성에 맞춘 아이템 차별화를 통해 지속적 매출성장을 하고 있습니다. 또한, ATL 마케팅을 통해 단기간 내 한국 고객들에게 많이 알려질 수 있는 집중마케팅 전략을 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2차 마케팅을 통해 오프라인 자체 매장에서 태국 소비자들에게 소구점을 어필하고 있습니다. 첫 코스메틱 브랜드이지만 한국 및 태국 시장에 맞는 맞춤형 개발 및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하여 신속히 브랜드파워를 키워나갈 것입니다.